학부모한테 메세지 하나 받았다고 인맥 동원해서 정신과 진료 받고 제출해서 질병 휴직 4개월 받고 방학 때 기간제 자르고 복직해서 돈 받는 제 친구 초등교사를 보면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...물론 학부모 민원 칼차단하고 학폭 정황도 아이 커터칼로 팔목에 촘촘하게 긋는 자해정황까지 보이는데도 무시하고 2시 땡하면 조퇴 or 나는 솔로 보는 제 친구 초등교사 저격하고 하는 말도 아님...소중한 자식이니 초등학교에서 제대로된 돌봄을 받지 못하는 것 같으면 적극적으로 선생님들한테 민원 넣으면 됩니다맨날 진상학부모 때문에 괴롭다 자살한다 이러는데 모든 직업군 중 가장 자살률, 면직률(도중에 때려치는 비율) 낮고 할일이 없어 팽팽 노는 직업이 초등교사입니다시간 많이남아 맨날 커뮤같은데 상주하며 여론 정치질이나 하면서 ..